‘공부하는 가족’에 대하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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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는 가족이 지향하는 것은, 아이가 행복하게 크려면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. 부모가 공부한다는 것은 부모 자신을 위해 공부한다는 뜻입니다. 아이의 공부는 그 다음입니다.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아이와 부모가 ‘인간’으로 살아가기 위한 공부입니다.

이 곳에서는 인류의 고전(古典)과 인터넷, 디지털로 대표되는 현재의 테크놀로지에 대한 공부를 다룹니다. 구체적으로는 고전, 인문학, 공부에 대한 생각, 디지털 리터러시, 디지털 육아(parenting) 등에 대한 지식, 책, 서비스를 소개하고 공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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